멀고도 험한 멘징의 길
비가 오는 날이지만 오늘도 열심히 걸었다.
하루라도 빠지게 된다면, 내가 투자한 돈을 잃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열심히 걷게 되는 것같다.
역시 사람은 공짜일때는 별 감흥이 없지만 내 돈이 들어가면 달라지는 것 같다.
4개월 정도는 꾸준히 걸어야 그나마 여유롭게 걷기 시작할 텐데,,,
벌써부터 장마가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어제 기준 들어온 워크코인은 18.41개 !
원래 19개정도 들어왔는데 빗썸 상장으로 인해 코인 가격들이 급상승해서인지 워크코인의 수입이 조금 줄었다..
나는 워크코인을 열심히 모아서 고가에 어느정도 정리하는 식으로 일괄 수익전환을 꿈꾸기 때문에
지금부터 워크코인의 시세가 오르기 시작하는 것은 사실 나에게는 좋지 않다.
평균적으로 투자를 많이 한 신규 유저들은 하루에 50~200코인까지도 벌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조금 얄밉기도 하다..
수리비가 왜이리 비싼거야?
내가 산 nft신발을 수리하기 위해 드는 코인은 약 3.88코인이다.
원화로 환산하면 현재 워크코인 시세 기준(180원 대) 700원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다.
금액만 두고 본다면 별로 안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채굴되는 워크코인이 19코인에서 18코인대로 떨어진 상태에서 수리비는 고정비의 개념으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 현상으로 다가온다.
그래도 수익을 정산하자면,,
오늘 걷고 나서 수리비를 제외한 현재 갖고 있는 코인은 51.67개이다.
오늘 정산되는 것은 00시에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19개가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나에게는 약 70개의 코인이 쌓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원화로 환산하면, 180*70 = 12,600원으로 평균 하루 2,520원의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이 기준으로 보면 한달 수익은 75,600원으로 딱 4개월을 채운 시점부터 멘징이 가능하다 (302,400원)
2일차에 내 하루 평균 수익은 2,444원 / 3일차에 내 하루 평균 수익은 2,404원으로 약 120원 정도의 하루 수익이 더 높게 책정되었는데
유동성이 있는 워크코인시세가 반영된 가격임으로 가격이 떨어지게되면 하루 벌어들이는 수익이 2100~2300원까지도 떨어질 수 있을 것 같다.
부디 워크코인이 우상향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열심히 슈퍼워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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